Advertisement
배상문은 19일 제주도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파72·7196야드)에서 개최된 PGA 투어 '더 CJ컵 @ 나인브릿지'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로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배상문은 1라운드를 언더파로 끝낸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배상문은 "1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기록한 것이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다. 우선 계속 라운드를 해봐야 골프가 익숙해질 것 같다"며 "첫 티샷을 할 때 바람과 거리가 연습 때와 다르게 느껴지더라. 뒷 바람 등을 계속해서 의식하다 보니 잘 되지 않은 부분도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전성기 기량을 회복하는데 얼마남지 않았다. 예전보다 더 잘 치고 싶다. 스스로 믿고 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동반 플레이한 토마스에 대해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배상문은 "장타자는 어느 코스를 가든 유리하다. 토마스는 페어웨이를 거의 지키더라. 토마스는 드라이버를 목표한대로 치는 것 같다. 장타자지만 정교해 이글이 두 개나 나온 것 같다. 이후에도 계속해서 버디 퍼트를 만드는 것을 보고 월드클래스구나라는 느낌을 받았다"며 엄지를 세웠다.
Advertisement
서귀포=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