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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집 미니앨범 <eternity>에 사랑 노래가 가득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노래했다는 에이프릴은 "뻔한 데이트를 즐기는 친구 같은 편안한 연애를 꿈꾼다"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촬영 내내 서로 끊임없이 재잘대던 에이프릴은 "숙소에서도 시끌벅적하다. 누구를 짝지어놔도 어색함이 없다. 다들 비글미가 넘친다"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긍정 에너지 넘치는 팀워크의 비결에 대해 "다들 성격이 털털하고 쿨하다. 수다 떠는 걸 좋아해 어디에서든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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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 11월 호에서는 청정돌 에이프릴의 가을 여신 분위기 물씬한 화보와 유쾌한 인터뷰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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