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강우는 김민준의 정체를 추적한 끝에 보육원을 방문했고, 김범준(김영훈)과 강은주(박지연), 보험설계사 이미란이 나란히 찍힌 사진을 찾았다. 하지만 최강우가 찾고 있는 건 강은주가 아닌 이미란이었다.
Advertisement
장하리는 김민준과 팀을 이뤄 한성진 수사에 나섰지만, 시종일관 감정대립을 벌였다. 김민준은 장하리에게 "지금 날 유혹하는 거냐"며 뻔뻔하게 웃는가 하면, "남자에게 사기당한 적 있냐"고 도발했다. 장하리는 김민준을 벽으로 몰아붙인 뒤 "너 같은 사기꾼 사람으로 안본다. 내가 언젠가 탈탈 털어주겠다"며 답했다. 이에 김민준은 씩 웃으며 "꼭 그렇게 해달라"고 답했다. 장하리는 김민준이 화장실에 가는 사이 잽싸게 그의 소지품을 뒤졌다. 하지만 김민준은 몰래카메라로 그 모습을 훤히 보고 있었다. 이후 김민준은 장하리에게 "침대에 올라와서 자라"며 자신의 아픈 과거를 내비치는가 싶더니, "장하리씨 이런 짠한 거 좋아하는구나?"라며 다시금 농락했다.
Advertisement
김민준은 강은주를 찾아가 "한성진 체포됐다. 내가 도와줬으니 나도 도와달라. 34억 만들어준 설계사 이미란 진짜 죽었냐"고 물었고, 강은주는 "살아있다"며 눈물을 흘렸다. 최강우도 이미란의 생존 사실을 알게 됐다.
Advertisement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