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주전 포수 양의지가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을 호소했고, 1회초 수비만 마치고 교체됐다. 박세혁이 포수 마스크를 쓰게 됐다.
Advertisement
"얼떨떨하다"는 박세혁은 "팀이 이기는데 어느정도 보탬이 된 것 같아 정말 기분이 좋다. 좋은 형들이 많기 때문에 믿고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금 두산 타선은 쉬고 왔는데도 막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는 그는 "갑자기 들어가게 됐는데 안떨리면 사람이 아니다. 떨림과 설렘이 공존했던 것 같다. 한번도 제대로 뛰어보지 못한 무대에서 2회부터 나가게 되니 긴장했는데 형들을 많이 믿었다. 이야기도 많이 하다보니 긴장감이 금방 사그라들었다"고 돌아봤다.
Advertisement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