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박건우가 중요한 순간 교체돼 아쉬움을 샀다.
박건우는 21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 3번-중견수로 선발출전했다.
이날 6회초 1사 3루에서 유격수 땅볼을 치고 야수 선택으로 1루에 나간 박건우는 곧 대주자 조수행으로 교체됐다. 앞선 3회 타석에서 헛스윙을 하다 옆구리에 통증을 느꼈던 박건우는 곧 우전안타를 치고 출루했다. 하지만 1루에서도 옆구리에 불편함을 느꼈고 4회에는 볼넷으로 출루해 밀어내기 타점을 올리기도 했다.
두산 관계자는 "박건우 우측 옆구리 통증으로 선수 보호차원에서 교체했다"고 밝혔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