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애슐리 영과 재계약을 할 전망이다.
2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맨유가 영과 1년 계약 연장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재계약을 맺을 경우 영은 2019년까지 맨유에서 뛰게 된다.
영은 2015년 당시 3년 계약을 맺으며 1년 연장 옵션을 맺었다. 영은 올 시즌 맨유와 계약이 만료된다. 조제 무리뉴 감독은 윙백으로, 때론 윙어로 뛰며 준수한 활약을 펼치는 영에 대한 보상을 주고 싶었고, 재계약 하기로 결심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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