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애슐리 영과 재계약을 할 전망이다.
Advertisement
2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맨유가 영과 1년 계약 연장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재계약을 맺을 경우 영은 2019년까지 맨유에서 뛰게 된다.
영은 2015년 당시 3년 계약을 맺으며 1년 연장 옵션을 맺었다. 영은 올 시즌 맨유와 계약이 만료된다. 조제 무리뉴 감독은 윙백으로, 때론 윙어로 뛰며 준수한 활약을 펼치는 영에 대한 보상을 주고 싶었고, 재계약 하기로 결심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