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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관은 24일 스포츠조선에 "피부가 하얗고 너무나 예쁜 아기가 태어났다"며 "사실 아내가 자신을 닮기를 강력히 희망했었는데, 눈두덩이나 전체적으로 날 닮은 것 같다. 아직 아내가 마취가 덜 깨서 다행이다"라고 농담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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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관은 지난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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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연예인 최고의 카레이서' 수식어를 얻고 있다. 한민관은 지난 3일 경기도 용인에서 열린 '2017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에서 예선과 결선 모두 1위를 거두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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