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국내외 대세돌 세븐틴이 두 번째 정규 앨범 '틴, 에이지(TEEN, AGE)'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지난 24일 자정 세븐틴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 조슈아, 민규, 우지, 디에잇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얻었다.
앞서 지난 23일 정한, 원우, 호시, 버논의 색다른 모습이 담긴 콘셉트 포토 공개로 뜨거운 반응을 얻은 세븐틴이 이번에는 조슈아, 민규, 우지, 디에잇의 강렬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모습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한번 더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 조슈아는 어두운 셔츠를 입은 채 거울을 지긋이 응시한 모습이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고, 민규는 남자다움이 느껴지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우지는 건반에 기대 카메라를 그윽하게 쳐다보며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디에잇은 반항적이고 시크한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제까지 공개된 세븐틴 멤버 8명의 콘셉트 포토는 악기와 함께 등장하는 등 밴드의 느낌을 연출했고 이전 앨범과는 다르게 세븐틴의 남성적이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두드러져 사뭇 다른 느낌을 선보이며 팬들의 많은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이에 아직 공개되지 않은 멤버들의 콘셉트 포토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으며 세븐틴의 두 번째 정규 앨범 '틴, 에이지'에서 어떤 매력을 담은 곡으로 대중 곁을 찾아갈지 세븐틴의 새 앨범에 대한 관심은 물론 기대감 또한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세븐틴은 오는 11월 6일 컴백을 앞두고 앨범 준비 중에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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