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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촬영에서 이동휘는 첫 주연을 맡은 '부라더'에 대한 각별한 마음과 기대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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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어떤 캐릭터나 '이동휘 스타일'로 만드는 능력이 있는 것 같다는 이야기에 "요즘 들어 배우로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강해졌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차차 좋은 작품에 도전해서 꾸준히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매미가 허물을 벗듯 배우한테도 그런 시기가 있는 것 같다. 지금이 바로 그 시기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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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동석, 이하늬와 함께한 '부라더'는 오는 11월 2일 개봉된다. 대체 불가, 개성 있는 배우로 꼽히는 이동휘의 더 많은 패션화보와 인터뷰는 10월 20일 발행된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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