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1대100' 김승현이 이상민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24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는 김승현이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김승현은 "각별한 인연이 있다"며 이상민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심사위원으로 있던 이상민 형이 날 뽑아줘서 모델로 데뷔하게 됐다"며 "요즘 상민이 형이 '재기의 아이콘'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나도 상민이 형처럼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승현은 "상민이 형이 그 많은 빚을 갚을 동안만큼, 나도 열심히 활동하면 집은 장만하겠다 싶다"며 "상민이 형을 통해 희망과 교훈을 얻고 있다. 감사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