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또 "호앙아인 잘라이를 탈바꿈해 재임 기간 중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할 수 있는 팀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정 총감독은 지난 12일 서울에서 구단과 계약했다. 그는 오는 27일 리그 최강팀 하노이T&T와 공식 사령탑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Advertisement
정 감독은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거스 히딩크 감독을 코치로 보좌, 한국의 4강 진출에 힘을 보탰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 때도 허정무 감독을 도와 한국의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도왔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