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만 KIA 엔트리에서 생소한 이름이 눈에 띄었다. 김기태 감독은 올해 정규 시즌에서 번갈아가며 활약한 김민식, 한승택에 이어 이정훈을 세번째 포수로 포함시켰다. 사실 KIA의 3번째 포수로는 백용환이 더 유력해보였다. 하지만 올해 신인인 이정훈이 한국시리즈 엔트리 승선이라는 행운을 누리게 됐다. 이유가 무엇일까.
Advertisement
그러나 예상보다 빨리 재활을 마친 백용환은 후반기 1,2군을 오가며 경기 감각을 끌어올렸다. 그래서 백용환을 선택할 것이라 예측했으나 이뤄지지 않았다.
Advertisement
그러나 타격감도 도무지 살아나지 않아 결국 결단을 내렸다. 백용환이 안된다면 신범수도 대체 카드였으나 현재 재활 중이라 결국 올해 신인인 이정훈에게 기회가 갔다.
Advertisement
물론 이정훈이 경기에 많이 출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승부가 한 팀으로 크게 기울었거나, 작전 상황이 생겼을때 대수비 출전이 예상된다.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