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우 김정은이 박신양과의 의리를 과시했다.
25일 밤 방송된 SBS '내 방 안내서'에서는 박신양의 부탁으로 흔쾌히 출연에 응한 김정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신양은 한 예술가와 방을 바꿔 생활하기 위해 스페인으로 떠났다. 그 사이, 스페인 예술가 프란세스카 로피스는 한국에 도착했고 김정은의 안내를 받게 됐다.
김정은은 박신양에 대해 "잊지 못할 선배님이다. 정말 애틋한 게 있는 것 같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프란세스카 모습을 드러냈다. 김정은은 첫인상에 대해 "정말 강렬했다. 잊지 못할 비주얼이다. 충격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정은은 뛰어난 영어 실력으로 친근함을 표시하며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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