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우 김정은이 박신양과의 의리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25일 밤 방송된 SBS '내 방 안내서'에서는 박신양의 부탁으로 흔쾌히 출연에 응한 김정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신양은 한 예술가와 방을 바꿔 생활하기 위해 스페인으로 떠났다. 그 사이, 스페인 예술가 프란세스카 로피스는 한국에 도착했고 김정은의 안내를 받게 됐다.
Advertisement
김정은은 박신양에 대해 "잊지 못할 선배님이다. 정말 애틋한 게 있는 것 같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프란세스카 모습을 드러냈다. 김정은은 첫인상에 대해 "정말 강렬했다. 잊지 못할 비주얼이다. 충격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정은은 뛰어난 영어 실력으로 친근함을 표시하며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