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 정대윤 감독과 유승호는 촬영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최강 브로맨스를 엿볼 수 있는 꿀케미를 뽐내고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특히, 얼굴부터 재력까지 다 갖춘 완벽남 민규 역으로 분한 유승호는 연기인생 최초로 도전하는 로맨틱코미디 장르인 만큼 새로운 연기 변신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정대윤 감독에 대한 무한한 신뢰로 극복하며 그 어느 때보다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Advertisement
이에 '로봇이 아니야' 제작진은 "정대윤 감독과 유승호는 첫 만남부터 뭔가 통하는 게 있어 보였다. 아직 촬영 초반이지만 현장에서도 두 사람은 틈만 나면 서로 대화를 나누고, 눈만 마주치면 웃고, 유독 사이가 돈독해서 이게 진짜 '브로맨스'구나 라는 게 실감이 날 정도"라며 "이렇게 찰떡 궁합인 감독과 배우가 만났으니 작품도 당연히 좋은 결과로 나올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두 사람에 대한 남다른 친분 관계에 대해 밝혔다.
Advertisement
'그녀는 예뻤다', 'W' 등 장르를 불문한 감각적인 연출로 최고의 스타 감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정대윤 PD가 연출을,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쓴 김선미 작가와 이석준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로봇'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로봇을 연기하는 여자를 사랑하게 된 남자의 안절부절 로맨틱 코미디의 콜라보로 새로운 장르의 탄생을 예고해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로봇이 아니야'는 올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