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위너 멤버들의 4인4색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쎄씨' 매거진과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는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8SECONDS) X 위너의 'Good Luck 패딩 캠페인' 화보로, 멤버들의 훈훈한 겨울 남친룩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특히 단체 컷에서는 리얼 라쿤털이 가미된 후드 롱패딩 아이템 하나로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했는데, 박시한 체크셔츠, 터틀넥, 집업 후드, 스?? 셔츠 등을 스트릿한 감성으로 함께 스타일링한 모습에서는 평소 멤버들의 우월한 패션감각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멤버 별 단독 컷에서는 귀여운 포즈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후드티에 블랙 롱패딩을 입은 송민호는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에 브이+윙크 포즈로 여심을 저격했고, 강승윤은 그레이 쇼트 패딩을 입고 입술을 살짝 내민 귀여운 표정을 연출했다. 김진우는 은은한 광택이 도는 네이비 패딩을 걸친 채 정면을 응시하며 꽃미모를 뽐냈으며, 애쉬 컬러 패딩을 입은 이승훈은 장난끼 넘치는 포즈와 표정으로 개구쟁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위너가 화보에서 선보인 에잇세컨즈 'Good Luck' 패딩은 행운을 주고 행운을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행운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행운을 전달하는 위너의 위트 있는 영상 세편 또한 오는 11월 3일 에잇세컨즈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공개 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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