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석'으로 분한 성훈이 더욱 처절하고 웃픈 청춘 성장기를 그려낼 '마음의 소리[리부터:얼간이들]'은 동명 웹툰 원작을 바탕으로 발칙한 상상력과 예측불허의 스토리 전개, 병맛 웃음코드가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오는 새로운 시즌의 에피소드 시트콤이다.
Advertisement
성훈은 2016년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와 '아이가 다섯'으로 국내외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한류스타로 부상하기 시작했다. 이후 올해 초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에선 설렘 폭격 멜로 연기를 통해 아시아 로맨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에선 카리스마 프로듀서로 츤데레 매력을 선사, 전 세계 여성 팬들의 마음을 불태우고 있다.
Advertisement
성훈은 "'마음의 소리'는 평소 즐겨보던 웹툰이었고 드라마도 재미있게 봤었다. '조석'은 웃긴 인물이지만 그 안에 담긴 공감 가는 에피소드들이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한다"며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만큼 화끈한 변신을 하고 싶다. 시청자분들에게 유쾌한 에너지와 기분 좋은 웃음 안겨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캐스팅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