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백년손님' 조정치가 아내에게 쿨한 모습을 보였다.
26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가수 정인의 남편이자 8개월 된 붕어빵 딸 은이의 아빠, 뮤지션 조정치가 출연했다.
이날 김원희는 "정인 씨의 이상형은 누군지 알고 있냐"고 물었다. 이에 조정치는 "강다니엘 씨라고 요즘 인기 많은 분이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원희는 "강다니엘이 이상형이라고 들었을 때, 기분이 어땠냐"고 물었고, 조정치는 "정인 씨도 감정적으로 풀고 살아야 하지 않겠냐, 맨날 집에서 나만 보고 사는데..."라 답해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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