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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사람이 함께 운영하는 매니지먼트사에 대한 질문에 정우성은 "배우들이 너무 사무실에 많이 나와서 밥값이 많이 나온다. 회사는 적자가 아닌데 개인 잔고가 적자다"라고 말했다. 이어 "회식자리 분위기 메이커는 하정우다. 하정우 씨가 많은 분들을 불러 모은 뒤 자기만 싹 빠진다. 그 이후 뒷치닥거리는 우리 둘이 한다. 그리고 하정우 씨는 춤을 정말 잘춘다. 춤의 시작은 이정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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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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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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