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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과 헨리는 데뷔 직전 연습생 시절부터 함께 숙소 생활을 하며 친분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헨리는 태민에 대해 "처음 봤을 때 굉장히 열심히 하는 친구였다. 지금도 그때랑 똑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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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의 흑역사를 공개하는 희철패치 코너에서는 태민과 헨리의 연습생 시절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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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태민은 "헨리 형은 음악적으로 더 인정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예능에 가려져서 음악적으로 평가를 더 못받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고 헨리를 진심으로 위하는 속내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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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는 업그레이드된 '콧구멍 하트'부터 눈썹 웨이브 등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였고, 태민 역시 이에 질세라 다양한 신체 부위를 활용한 여러 개인기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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