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정글의 법칙' 에이핑크 보미가 남다른 먹성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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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신들의 정원'에서는 베테랑 5인방 류담, 강남, 이태곤, 정진운, 이문식과 신입 에이핑크 초롱과 보미, 아이콘 윤형이 타베우니에서 생존 1일차를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은 타베우니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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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보미는 뒤돌아서 가방을 뒤적거렸고, 이후 가방과 함께 초콜릿바가 떨어졌다. 당황한 보미는 "진짜 몰랐다"고 말했고, 이후 제작진에게 초콜릿바를 압수당했다.
앞서 보미는 인터뷰에서 자신을 '먹보미'라고 소개한 뒤 피자를 흡입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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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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