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믹스나인' 야마앤핫칙스 대표 배윤정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29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야마앤핫칙스 대표 배윤정이 눈물을 흘렸다.
이날 야마앤핫칙스 참가자 백현주는 "소속사 들어왔을 때는 그해 말 데뷔가 목표였는데 작년 하반기로 미뤄졌다고 올해 초로 미뤄졌다. 데뷔가 너무 미뤄지는 게 무뎌져서 문득 무서울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연습생들의 데뷔가 미뤄지는 것에 대해 배윤정은 "솔직하게 말해도 되냐"며 "솔직히 자금적인 게 제일 힘들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자꾸 자금 때문에 힘드니까 좀 많이 지치더라. 아이들이 좋은 회사에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는 반면 한편으로는..."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