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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복 직후 경찰의 현장 보고도 심근경색이 원인이라는 추측과 거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초 사고 현장에 도착했던 경찰은 현장 보고에서 "차 밖으로 나온 김주혁의 손이 움직였다"고 보고한 것으로 매체는 전했다. 경찰은 김주혁이 40여 분 동안 이뤄진 구조 과정 도중 사망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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