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걸크러시 엔딩요정에 도전했다.
오늘(1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트와이스가 출연해 데뷔 초 콘셉트인 와일드 엣지를 재연한다.
신곡 'LIKEY'를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상큼함을 보여줄 트와이스가 컴백 첫 예능으로 '주간아이돌'에 출연, 매력은 물론 예능감까지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또 하나의 레전드 방송을 예고했다.
이날 트와이스는 팬의 요청으로 '와일드 엣지' 콘셉트를 재연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데뷔 초창기 이후 볼 수 없었던 콘셉트라 시작부터 관심이 집중됐다. 평소 다양한 콘셉트에 도전하고 싶었다던 트와이스는 송판부터 레몬까지 '와일드 엣지'를 더해줄 각양각색 소품 등장에 환호성을 지르며 즐거워했다. 그러나 즐거움도 잠시, 본격적으로 '와일드 엣지' 포즈를 선보인 트와이스는 어딘가 어설픈 모습은 기본, 점점 무리수를 둔 과격한 걸크러시 포즈를 탄생시켜 서로를 부끄러워하며 "이게 와일드 엣지가 맞는 거냐" 되묻기도 했다고. 이에 MC들은 "이 정도면 거의 차력 쇼다"라고 답해 스튜디오가 초토화되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팬들의 메시지와 함께한 이번 녹화에서는 멤버들의 가시나 커버댄스부터 동요에 맞춘 상어 팝핀 댄스까지 다양한 댄스 매력을 뽐내며 지하 3층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
오직 팬들을 위해 준비한 트와이스의 와일드엣지 리턴즈는 오늘(1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