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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은 2015시즌부터 국내 원정 응원을 떠나는 팬들의 편의를 위해 'FC서울 승리버스'를 운영 중이다. 올해도 많은 팬들이 'FC서울 승리버스'와 함께 전국 방방곡곡 원정지로 떠나 뜨거운 응원을 펼쳤다. 4일 K리그 클래식 스플릿라운드 네번째 경기는 FC서울 승리버스의 올 시즌 마지막 여정이다. 이미 지난달 30일에 신청이 시작됐고 3일 오후 1시까지 신청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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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승리버스' 참가신청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우선 FC서울 공식 홈페이지에 가입 후 원정버스 예약 시스템에서 여행자 정보를 입력하고 결제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비용은 원정 경기 입장권 가격에 교통비 5000원이 추가된 가격으로 책정되며 대리 신청은 불가능하다. 중학생 이하 어린이는 부모가 반드시 동반 신청해야 탑승 가능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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