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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캠프 1일차 공식 행사는 포지션 별 특성화 교육이 포함된 야구클리닉과 야구공에 소망을 적고 해설위원들의 조언을 들어보는 멘토링 및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꾸며지며 2일차에는 해설위원들이 Team KBO(장성호, 이병규)와 Team MLB(서재응, 최희섭)로 나누어 유소년 선수들과 야구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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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자격은 2017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등록된 중학교 야구선수와 한국리틀야구연맹 소속 리틀 주니어 선수에 한해 주어지며, 참가 인원은 2팀 20명씩 선착순 40명으로 제한된다. 참가 접수 후 포지션 별로 팀이 배정되며 팀 추첨 결과는 오는 8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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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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