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배윤경이 핑크에이지 전속 모델로 발탁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진행된 패션가발 브랜드 핑크에이지의 화보촬영에서 배윤경은 핑크빛 느낌 물씬나는 소녀 같은 매력을 뽐내며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이끌었다.
이번 화보에서 배윤경은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또 다른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끌었다.
러블리한 블라우스에 긴 글로시펌 웨이브의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럽고 청초한 느낌으로 설레임 가득한 소녀감성을 표현해내는가 하면 파스텔톤 니트와 뱅앞머리, 단발머리를 연출하며 풋풋하고 발랄한 사춘기 소녀의 이미지를 자아내기도 했다.
리얼 버라이어티에서 털털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국민썸녀 배윤경은 최근 "매번 머리스타일이 똑같다"라는 팬들의 하소연을 극복해 보고자 강남 패션가발 매장을 찾게되었고 거기서 시작된 인연으로 브랜드 화보촬영까지 진행하게 되었다고 관계자는 설명한다.
배윤경은 화보촬영 이후 앞으로의 계획에 관해서는 "하트시그널 덕분에 많은 분들께 얼굴을 알릴 수 있었는데, 앞으로는 배우 배윤경으로써 보다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때론 발랄하게, 때론 성숙하고 섹시한 다양한 모습들로 팬들을 찾아뵙겠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녀의 러블리한 모습은 핑크에이지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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