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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는 정식 데뷔 전 생애 첫 버스킹에서 자작곡 '헬리베이터(Hellevator)'의 무대를 비롯해 다양한 매력을 팬들에게 직접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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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명이자 프로그램명인 '스트레이 키즈'는 '집 나온 아이들'이라는 뜻으로, 정형화 된 틀에 얽매이지 않고 기존 어떤 아이돌 그룹들과도 차별화되는 개성과 자유분방한 매력을 마음껏 표출하고자 하는 정체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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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달 17일 첫 방송에 앞서 '헬리베이터'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사운드가 호평을 얻으면서 많은 팬들이 정식 음원 발매를 요청해 지난 1일에는 음원이 공개되기도 했다. 9일 오전 기준 '헬리베이터' MV는 유튜브 조회수 848만뷰를 넘어서며 국내외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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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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