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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일 밤 10시20분 안방극장을 찾아가는 OCN 오리지널은 신박한 악당 캐릭터와 히어로물 속 주인공을 방불케 하는 영웅적 캐릭터의 절묘한 조합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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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를 혁명하다'라는 메시지 하에 선과 악을 담당했던 캐릭터들이 완전히 새로운 스토리 안에서 재창조돼 오리지널 드라마의 애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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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첫 방영돼 해외 120여 개국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드라마 피버 위클리' 4주 연속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애타는 로맨스'를 시작으로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멜로홀릭' 그리고 3월 첫방송 예정인 '그 남자 오수' 등을 통해 OCN만의 색다른 로맨스 드라마를 개척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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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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