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혼술을 하는 '나홀로족'들을 위한 공간 및 문화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1인문화의 흐름에 따라 편의 및 가치를 제공해 주는 여러 상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혼자라서 편할 수 있고 혼자라서 즐거울 수 있는 일들이 많아지면서 혼자 할 수 있는 일 또한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1인출판입니다. 예전 출판을 한다하면 여러사람이 모여 각자 역할을 나눠 일을 했지만, 지금은 출판에 필요한 역할을 대행해 주는 업체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편집부터 유통까지 필요로 하는 부분은 모두 대행으로 편하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크라운드펀딩을 통해서 신선한 기획으로 출판을 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나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하고 신선한 기획을 통해 출판의 다양성을 제공하고 독자들과의 소통을 활발하게 하는 1인출판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출판을 하기 위해 들어가는 비용이 절대적으로 줄어드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고민이 깊어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다보니 혼자서 열일 할 수 밖에 없는 힘든 고난의 과정을 겪어 내야만 합니다.
이런 고난의 과정을 통해 출판에 성공했다하더라도 출판한 도서를 서점으로 보내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이 남의 힘을 빌려야 하는 때가 오는데 바로 '도서물류대행'입니다.
출판한 도서를 보관하고 서점으로부터 주문을 받은 도서를 서점의 물류센터로 보내는 과정은 '도서물류대행업체'를 통해야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출판을 하기 위해 아끼고 아껴서 책을 만들었는데 도서물류대행 비용이 너무 부담이 되는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비용을 줄여보고자 여러 곳을 알아봐도 소량의 도서를 보관하고 관리하는 비용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에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왜, 다른 업종은 '혼자' 즐길 수 있는 상품도 많고 편의시설도 다양한데 1인출판에 맞는 '도서물류'는 없을까?
'1인출판'은 점점 늘어나는데 '1인출판사' 나 '소규모출판사'를 위한 도서물류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불평이 절로 나옵니다.
이런 고민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1인출판사'와 함께 성장해 가고 있는 '도서물류대행업체'가 있습니다.
출판사를 시작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하기 까지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처음에 의욕적으로 출판을 시작했다가 생각하지도 못한 일들에 좌충우돌하면서 '이정도 어려움은 당연한 것이다'라고 여기고 해결하면서 보람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부푼 꿈을 안고 출판한 책이 독자들로부터 반응이 크지 않고, 아끼고 아껴도 지출해야하는 비용이 부담될 때 아쉽게도 출판의 꿈을 접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처음 시작하거나 규모가 크지 않은 출판사에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고 있는 도서물류대행업체 '런닝북'이 있습니다.
'런닝북'은 '1인출판사' 와 '소규모출판사'를 위하여 혁신적인 비용으로 도서물류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이들 출판사는 출간되는 종수도 적고 제작부수도 소량 제작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따라서, '런닝북'에서는 도서 보관비를 종수에 상관없이 부수로 정산하고 있습니다.
부수에 대한 보관비도 1,000부 미만은 월 25,000원, 1,000부 이상 2,000부 미만은 월 50,000원으로 천부 단위로 책정하고 있으며, 시스템사용료 또한 월 15,000원의 비용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런닝북'은 단순히 도서물류비용을 낮춰 출판사와 거래하는 것이 아닌 출판사의 특성에 맞는 합리적인 비용을 찾아 제공하고 있으며, 서비스의 영역 또한 다양하게 넓혀가고 있습니다.
'도서물류대행' 뿐 아니라 유통 및 판매에 대하여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도서판매대행','도서업무대행','전자책제작대행','출판제작대행' 등 출판사에서 필요로 하는 부분을 세분화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150여개의 출판사에서 '런닝북'을 이용하고 있으며, 많은 출판사들로부터 만족한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런닝북'이 앞으로도 '1인출판사','소규모출판사'와 함께 성장해 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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