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전문 프랜차이즈 월드크리닝이 400호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월드크리닝은 지난 10일 경기도 수원 영통에서 400호점 기념 행사를 진행, 행사에는 한정남 월드크리닝 대표를 비롯해 월드크리닝 전속모델인 박미선이 일일점주로 변신하여 직접 서비스를 제공했다.
월드크리닝은 소자본 예비창업자에 맞춘 다양한 가맹점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게 특징이다.
코인론드리숍의 경우 편의점과 코인샵을 결합, 1시간이면 세탁에서 건조까지 고객이 직접 세탁을 완료할 수 있도록 했다. 24시간 운영이 가능하며 코인숍 발생 매출의 100%를 점주가 가져갈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매장의 위치·상권·가맹점주의 자금 상황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가맹점을 고려할 수 있도록 해 선택권을 넓힌 것도 눈길을 끈다.
한정남 월드크리닝 대표는 "400호점을 발판으로, 소비 트렌드와 기술 변화를 따라가기 보다는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국내 대표 세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 경쟁력 확대 뿐 아니라 사회적 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