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강세미 이혼 암시 글? 아들에 “헤어짐이 아쉽다…쿨해지자”

by
Advertisement
티티마 출신 강세미의 이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그의 SNS에서 이혼을 암시하는 글귀가 눈길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강세미는 10월 초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로수길 찍고 경리단길 남산까지 마을버스도 타고 즐거운 주말. 즐거운 날은 헤어짐이 그만큼 더 아쉽지 아들. 우리 쿨해지는 연습을 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글 밑에는 "더 놀고 싶은 아들. 엄마가 나빴네. 쿨해지자. 좀 웃어줘"라는 해시태그가 걸려있다.

Advertisement
이 같은 게시물을 읽은 한 SNS 친구는 "소준 씨는 사진에 항상 없어서요. 외국이라도 가신 건가요?"라며 강세미 남편에 대해 질문했지만 그는 답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3일 한 매체는 강세미가 사업가 소 모 씨와 지난해 협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아들은 강세미가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