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송창의의 팬들이 따뜻한 지원사격에 나섰다.
KBS 2TV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에서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강재욱과 한지섭, 두 남자를 오가는 1인 2역 연기로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는 송창의에게 팬들이 커피트럭을 선물 한 것.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송창의는 '?V 하면 지섭's 커피가 ?V'이라고 재치 있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 앞에서 팬들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감사패를 들고 서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감사패에는 드라마는 물론 뮤지컬까지 종횡무진 오가며 맹활약하고 있는 그를 향한 칭찬과 응원이 담겨있어 송창의를 향한 팬들의 마음을 유감없이 느낄 수 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지섭, 강재욱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송창의가 받은 깜짝 커피차는 불철주야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따뜻한 휴식과도 같았다고. 뿐만 아니라 극 중 딸 한해솔 역의 권예은 양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함께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이에 송창의는 "저에게 항상 한결 같은 사랑과 응원을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 추운 날씨 따뜻한 응원에 더욱 힘이 나는 것 같다. 받은 사랑만큼 매 장면 매순간 최선을 다해 연기 할 것이니 함께, 끝까지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송창의는 극 중 재벌 3세 강재욱의 삶을 대신 살아가는 한지섭이 점차 변해가는 과정을 생동감 있게 그려내 호평 받고 있다. 또한 아슬아슬한 전개 속 긴장감을 불어넣는 연기로 묵직한 존재감을 내뿜고 있다.
본격적인 흑화 과정을 이어가고 있는 한지섭으로 열연 중인 송창의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방송되는 KBS 2TV '내 남자의 비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