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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박은빈, 그리고 연우진, 나해령이 등장한 티저예고에 이어 이번에는 새로운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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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성한 법정에서 여판사를 상대로 리얼성교육이라 생각만해도 황홀하네"라는 주형, 이에 겁에 질린 정주는 "이래도 무사할 것 같아?"라는 말로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이 와중에 "이판사님 구하려는 겁니다"라며 법복을 입은 의현은 "피고인, 최후진술하세요"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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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목드라마스페셜 '이판사판'은 서인작가와 '퍽'연출, 그리고 '초인가족'을 공동연출한 이광영 감독의 작품이다. 11월 22일 수요일밤 10시를 시작으로, 매주 수, 목요일 SBS-TV를 통해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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