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야구 브랜드 '다함께야구왕'을 운영하는 ㈜스크린야구왕(대표이사 이석식)이 스크린 야구의 강자를 가리는<다함께야구왕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총 상금 5,000만원 규모의 이번 대회는 전국 다함께야구왕 매장을 통해 오는 11월 27일부터 2018년 1월 6일까지 시범경기(예선), 정규시즌(본선), 플레이오프(결승)로 나뉘어 약 한달 반 진행될 예정이다. 평소 야구를 즐기고,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업계 최초로 현역 프로야구선수와 일반 아마추어가 결승전을 함께 치르는 프로암(Pro-Ama)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프로야구 각 구단을 대표하는 10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다함께야구왕 전국대회>는 최소 2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으로 시범경기에 참여해야 하며 각 매장 최고 점수를 기록한 약 56개팀이 지역별 대표 7개 매장에서 정규시즌에 참가 할 수 있다. 정규시즌에서 최고 득점한 10개팀만이 플레이오프에 진출되며 프로야구선수들과 한 팀이 되어 1팀 4명으로 토너먼트 결승전을 진행한다. 플레이오프는 2018년 1월 6일 경기도 분당 다함께야구왕 야탑본점에서 진행된다.
플레이오프 우승팀에게는 500만원, 2위 300만원, 3위 200만원이 상금이 지급되며 정규시즌 지역 순위별 시상 및 대회참가기념품 등 풍성하고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다함께야구왕 이석식 대표는 "스크린야구 팬의 증가와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게임도 즐기고, 상금과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빅 이벤트로 고객들과 소통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다함께야구왕은 2016년 7월 출시하여 최근 전국 매장 50호점 돌파 80개점 계약 등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100% 자체기술력으로 만든 국산 스크린야구 브랜드로서 18개 구종 구현이 가능한 피칭머신 등이 특징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