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스타즈가 올해 WKBL 신인선수들이 가장 가고 싶은 팀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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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18 신한은행 WKBL 신입 선수 선발회가 21일 서울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자리에 참가한 선수 24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10표를 얻은 KB 스타즈가 가장 가고 싶은 팀으로 꼽혔다.
2위는 삼성생명으로 5표를 얻었고 신한은행이 4표로 세번째로 가고 싶은 팀으로 꼽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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