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인디스땅스 2017'은 지난 8월부터 참가 팀을 모집한 후 현장 심사와 두 차례의 예선, 세 차례의 본선 공연을 통해 실력 있는 인디 뮤지션들에게 다양한 무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지난 10월 27일 서울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개최된 본선 3라운드에서 밴드 '기프트'가 최종 우승하며 4개월여에 걸친 경연을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특히 파이널 콘서트 출연진은 그 동안 응원해준 팬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고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선곡부터 무대 연출까지 직접 참여했으며, 신현희와 김루트가 축하 무대에 올라 공연을 찾은 관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한편 '인디스땅스 2017'은 '올댓뮤직' MC 육중완의 진행으로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개최되며 12월 14일, 21일 밤 24시 30분 '올댓뮤직'을 통해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