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 시즌 이동국의 기록은 매순간 찬란했다. '설마'는 늘 '역시'가 됐다. 거짓말 같은 꿈은 언제나 경이로운 현실이 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백승권 전북 단장 역시 흐뭇함을 표했다. "이동국은 자기관리가 철저한 선수다. 재계약 사인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다. 이동국이 흔쾌히 사인해줘서 고맙다"고 했다. "이동국은 경기력뿐만 아니라 위대한 가치를 지닌 선수다. 이동국을 보기 위해 전주성을 찾는 홈 팬들이 무수히 많다. 올시즌 이동국이 만들어낸 극적인 장면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다"고 평가했다. 백 단장은 '전북맨' 이동국을 향한 굳건한 믿음을 표했다. "내년에는 더 잘해줄 것이라 믿는다. 80-80 기록, 10년 연속 두자릿수 골 기록도 틀림없이 세워줄 것이라 확신한다."
Advertisement
축구의 이유, K리그 레전드의 품격을 보여줬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