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고준희이 예명 비하인드가 밝혀졌다.
2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신규 금토 드라마 '언터처블'의 두 배우 고준희와 진구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오랜만에 예능 출연인 고준희는 "밤 잠을 설쳤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가장 불편한 형님을 이야기하라"고 분위기를 몰아가자 고준희는 "강호동"이라고 말했다. 형님들은 고준희를 배려해 강호동을 교식밖으로 추방해 웃음을 안겼다.
고준희는 "본명은 김은주다"라며 "고준희는 극중 이름이었다"고 말했다. "이름을 바꾸려고 했는데 극 중 이름이 맞아서 쓰게 됐다"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2006년 MBC 미니시리즈 '여우야 뭐하니'에서 고현정이 맡은 '고병희' 역의 동생 '고준희' 역의 이름을 사용한 것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