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디종은 전반 4분 툴루즈에게 페널티킥을 내줬지만 키커 그라델이 실축하며 위기를 벗어났다. 특유의 활동량과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로 분위기를 이끌어간 권창훈은 전반 42분 직접 해결사로 나섰다. 클래스를 보여준 환상적인 선제골이었다. 박스안에서 패스를 이어받은 후 수비수를 벗겨내며 자신있는 왼발로 골망을 흔들었다.
Advertisement
디종은 권창훈의 맹활약에 힘입어 직전 트루아전 3대1 승리에 이어 또다시 3대1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다. 권창훈은 올시즌 리그1 12경기에서 4호골, 2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팀 에이스 자리를 굳건히 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