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994년 제15회 청룡영화상부터 올해로 24년째 MC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청룡의 얼굴' 김혜수는 이번 시상식에서도 '명불허전'의 진행 실력을 보여줬다. 흐트러짐 없는 완벽한 발성과 발음, 매끄러운 진행은 시상식의 품격을 한층 높여줬다.
Advertisement
특히 이선균은 영화 '미옥'(이안규 감독)을 통해서 김혜수와 연기로서 호흡을 맞춘 적이 있을 뿐 아니라 사석에서도 김혜수와 남다른 친분을 가지고 있어 MC로서의 호흡도 더욱 자연스러웠는 평이다.축제의 장인 시상식의 분위기를 '업' 시키는데도 한 몫했다. 무대에 오른 그는 시작부터 "솔직히 말씀드리면 청룡영화상 무대에 올라와 본 게 지난해 아내 전혜진의 대리수상 때 처음이었다. 그게 유일하다"는 농담으로 순식간에 시상식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던 것.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