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마녀의 법정'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1위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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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마녀의 법정' 최종회 시청률은 14.3%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이 기록한 11.9%보다 2.4% 포인트 상승한 것은 물론 종전 최고 시청률인 12.6%의 기록도 갈아치웠다.
유종의 미를 거둔 '마녀의 법정'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전광렬이 사형 선고를 받은 가운데 정려원과 윤현민은 키스로 사랑을 확인했다.
새롭게 가세한 SBS '의문의 일승'은 1부 4.5%와 2부 4.9%를 나타낸 가운데 MBC '투깝스'는 1부 3.3%, 2부 3.5%에 머물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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