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 전 수석은 검찰 포토라인 앞에서 "1년 사이에 포토라인만 네 번"이라면서 "숙명이라면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검찰에 따르면 우병우 전 수석은 최윤수 전 국가정보원 2차장, 추명호 전 국정원 국익정보국장과 공모해 주요 인사들을 사찰하고 문화체육관광부의 블랙리스트 작성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