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수정이 연기하는 지호는 언제나 밝고 쾌활하지만 가끔 욱하는 성질을 감추지 못하는 피가 뜨거운 한의대생. 김제혁을 가르쳤던 김 감독의 딸로 11살 때 교통사고로 아버지를 잃었다. 대학생이 되고 언제나 옆자리를 지켜주던 키다리 아저씨 같은 제혁과 연애를 하며 사랑을 키워가지만 야구밖에 모르는 나무늘보 제혁에게 답답함을 느껴 이별하게 됐다. 하지만 한국 최고의 야구선수였던 제혁이 감옥에 들어가게 되고 그런 제혁을 외면하지 못하고 면회를 가 유리벽을 사이에 두고 그를 바라보며 복잡한 마음을 느낀다.
Advertisement
정은지와 혜리에 이어 신원호 PD를 만나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가수 크리스탈이 아닌 배우 포텐을 폭발시키고 있는 정수정. 앞으로 그가 보여줄 연기에 더욱 기대와 관심이 쏠린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hc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