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황금빛 내 인생'의 시청률이 40% 돌파라는 기록을 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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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27회는 전국기준 35.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39.9%)보다 3.3%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에서는 1위에 해당한다.
'황금빛 내 인생'은 지금 '꿈의 시청률'이라 불리는 40%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상황. 자체 최고 시청률을 매회 경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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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방송분에는 유인영이 박시후의 약혼녀로 등장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유인영이 등장하며 신혜선과의 갈등 구조와 삼각관계를 예고했기 때문. 이 새로운 관계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시청률을 상승시킬 수 있을지도 기대 포인트가 됐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돈꽃'의 7회와 8회는 각각 11.1%와 15.3%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SBS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21회 7.4%, 22회 8.3%, 23회 8.7%, 24회 8.6% 시청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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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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