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신승훈이 명절날 친척들에게 결혼 관련 질문을 많이 받아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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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각자의 어머니가 지켜 보는 가운데 '혼자남' 토니안, 김건모, 박수홍 등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신승훈은 "명절에 집에 안간다. 조상들에게 너무 죄송해서 그렇다. 심지어 '아버님, 결혼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면서 인사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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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친척들과의 대화의 마무리는 항상 결혼이다. 그래서 잔소리를 피해 서울로 피했다"고 명절 스트레스를 받음을 털어놨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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