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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수) 개봉한 <반드시 잡는다>는 두 배우의 완벽한 케미와 콤비 플레이는 물론,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스릴러의 묘미를 쫀쫀하게 살리며 웃음과 스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영화로 극찬받았다. 특히 삶의 내공과 연륜이 묻어나는 주연배우들의 활약은 '나이 든 어르신은 보호받아야 할 존재'라는 편견을 단숨에 깨뜨리며 영화적 재미와 의미를 극대화시켰다. 여기에 스릴러라는 장르의 틀 안에서 고독사, 미제사건 재수사 필요성 등 사회적 메시지까지 전달하며 새로운 시도를 한 작품으로 호평세례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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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과 재미, 영화가 가지는 사회적 메시지는 물론 백윤식, 성동일이라는 충무로 굵직한 두 중년 배우의 활약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영화<반드시 잡는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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