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희가 둘째 임신 사실을 밝히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가희는 5일 SNS에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라며 "3개월은 안정적으로 보낸후 소식 전해드리려 했으나 참 세상에 비밀은 없네요"라며 웃음지었다.
이어 "역시 빠르십니다. 아기는 너무나 건강히 잘 크고 있답니다. 첫째와는 다른 이 느낌이 참 신기하네요"라고 둘째를 임신한 또 다른 기분을 전했다.
그는"아직도 부족한 육아맘 많이 응원해주시고 격려 부탁드립니다"라며 "건강히 세상에 태어나는 그날까지.. 기도 많이 해주세요"라고 부탁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와 결혼 후 아들을 얻었고, 최근 둘째를 가져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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