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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직위는 '최상의 서비스로 최고의 관중경험'을 만들어 낸다는 슬로건 아래 역대 올림픽 사상 최초이자 유일하게 평창이 직영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외국인 EVS 교육전문가 채용과 IOC 어드바이저의 검토·자문, 그리고 지난 9월엔 전문교육기관과의 용역계약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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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울시 관광협회에서 운영(명동, 가로수길 등)중인 여행안내가이드를 벤치마킹, 역대올림픽 최초로 300여 명 규모의 '움직이는 인포메이션' 특화사업을 운영, 안내가 필요한 관중에게 찾아가 직접 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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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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