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뭉쳐야 뜬다' 비가 아내 김태희와의 결혼식을 회상했다.
Advertisement
5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대만 패키지여행을 즐기는 비와 김용만 외 3명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5년 연애후 결혼한 비와 김태희. 김용만은 비에게 "둘다 스몰웨딩을 원했냐"고 물었고, 이에 비는 "와이프가 먼저 성당에서 허례허식 없이 거창하지 않게 했음 좋겠다고 했다. 턱시도도 입던거 입고 웨딩화보 촬영도 안했다. 사진사도 안 불렀다. 하객들이 일일이 사진작가 역할을 했다. 사진들을 모아서 결혼식 영상을 만들었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이어 비는 "사실 저는 (결혼식에)아쉬운 마음이 많다. 그 날은 아내에게 해주고 싶은게 많았다. 심지어 결혼을 위해 적금까지 들었다"면서 "결혼식 비용이 200만원비용 조금 넘게 나오더라"고 고백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