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오늘(7일) '더유닛'의 두 번째 관객 평가 무대가 열린다.
회를 더할수록 참가자들 개개인의 개성이 돋보이고 있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이 오늘(7일) 오후 7시, 관객들과 함께 하는 2차 미션을 앞두고 있어 또 한 번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방송된 RESTART(리스타트) 무대로 여자 참가들과 남자 참가자들의 매력이 유감없이 발휘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벽히 점령했다. 이들을 향한 폭발적인 반응은 경이로운 숫자를 기록하며 마감된 1차 국민 유닛 투표를 통해서 여실히 증명된 가운데 팬들의 응원 열기 역시 식을 기미 없이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다.
이렇듯 '더유닛'에 쏟아지는 전 국민적인 관심은 오늘(7일) 열리는 2차 관객 미션에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 1차 관객 평가 무대에서도 126명의 참가자들이 각기 다른 무대 매너로 시선을 강탈, 보는 즐거움을 톡톡히 선사했기에 이번 무대를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 또한 무한 상승하고 있는 것.
과연 오늘(7일) 펼쳐질 두 번째 관객 평가에서는 어느 참가자들이 새롭게 팀을 결성하고 어떤 곡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소화시켜낼지 기분 좋은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 미션이 곧 다시 시작될 2차 국민 유닛 투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와 더불어 누가 새로운 다크호스로 등극하게 될지 이들의 무대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오는 토요일(9일) 1차 국민 유닛 투표 결과 발표를 앞두고 더욱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 중인 KBS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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